2014년3월30일 일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 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이사야65장17~25절)
<본문 상 주석>
새 하늘과 새 땅의 축복들이 나타나 있다. 이사야는 바벨론에서의 귀한을 예언한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이전 것과 달리 질적으로 새롭게 변화된 것이다. 새 예루살렘의 백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영적 이스라엘을 가리킨다. 사도 요한은 이 개념을 더욱더 넓게 밝혀 주었다(요한계시록21장). 이사야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릴 축복들을 당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약적인 축복관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메시야 시대의 평화에 대한 예언과 같은 맥락이다. 이와 같은 모든 일은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성취될 것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46~104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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