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바벨론의 멸망과 파괴되는 우상들

노파 2014. 2. 8. 06:21

2014년2월8일 안식일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바벨론의 멸망과 파괴되는 우상들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남방 회리바람 같이 몰려왔도다. 혹독한 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주께서 가라사대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 엘람이여 올라가고 매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 하시도다. 이러므로 나의 요통이 심하여 임산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이 내게 임하였으므로, 고통으로 인하여 듣지 못하며, 놀라서 보지 못하도다. 내 마음이 진동하며, 두려움이 나를 놀래며, 희망의 서광이 변하여 내게 떨림이 되도다. 그들이 식탁을 베풀고 파수꾼을 세우고 먹고 마시도다. 너희 방백들아 일어나 방패에 기름을 바를지어다.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 보는 것을 고하게 하되, 마병대가 쌍쌍이 오는 것과 나귀떼와 약대떼를 보거든, 자세히 유심히 들으라. 하셨더니, 파수꾼이 사자 같이 부르짖기를, 주여 내가 낮에 늘 망대에 섰었고 밤이 맞도록 파수하는 곳에 있었더니,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그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너 나의 타작한 것이여, 나의 마당의 곡식이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께 들은 대로 너희에게 고하였노라.”(이사야21장1~10절)

 

<본문 상 주석>

바벨론이 매대와 바사의 공격으로 갑자기 멸망할 것을 예언한다. 이사야의 예언대로, 과연 바벨론은 최 전성기에 바사에 의해 멸망을 당했다(다니엘5장).(아가페 큰 글 성경 98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