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14일 안식일 맑음
어리석은 자들의 무지한 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 도다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편14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53편과 내용이 동일하다. 무신론적 사고방식의 허구성과 무신론자의 행동의 비윤리성을 지적한다. 반면에 의인들은 악인에게 고통을 당하지만 사실상 지혜로운 자들이며, 하나님이 그들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잘 드러낸다.(아가페 큰 글 성경 81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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