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8일 일 맑음
시편-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
잔해를 잉태하며
궤휼을 낳았도다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시편7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이 시편은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 지은 것이다. 사무엘상19장19~26장이 그 배경을 이룬다. 부당한 중상모략을 받고 있는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순수함을 고백한다. 다윗은 자신의 곤고한 입장을 하나님의 공의에 호소한다. 공의는 심판과 연결되지만 이 심판이 의인을 구하는 것이기에 하나님 편에 서 있는 다윗에게는 절실한 것이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0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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