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6일 금 맑음
시련 후에 받은 욥의 축복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및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와서, 그 집에서 그와 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으며,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그 후에 욥이 일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욥기42장10~17절)
본문 상 주석
욥은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게 되었으며, 갑절의 재산과 자손에 대한 축복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허락된 삶을 다시 살게 되었다. 따라서 욥의 회복은 하나님의 은총에 의한 축복이며, 결코 그의 순전함에 대한 보상으로 준 것이 아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0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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