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때를 위한 에스더 이야기(4)/왕의 생명을 구한 모르드개

노파 2013. 8. 17. 06:38

2013년8월17일 안식일 맑음

이때를 위한 에스더 이야기(4)

 

 

왕의 생명을 구한 모르드개

“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더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명한 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저가 모르드개의 명을 양육 받을 때와 같이 좇음이더라.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하수에로 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거늘, 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고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고한지라. 사실하여 실정을 얻었으므로 두 사람을 나무에 달고, 그 일을 왕의 앞에서 궁중 일기에 기록하니라.”(에스더2장19~23절)

 

본문 상 주석

관능적인 왕은 계속해서 육적인 쾌락에 탐닉한다. 왕후 에스더의 후광을 입어관직에 오른 모르드개는 왕의 생명을 구하는 공을 세운다.(아가페 큰 글 성경 752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