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7월19일 금 비
아사의 비 신앙적인 행위
“아사 왕 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한지라.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역을 그친지라.”
“아사 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수운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역대하16장1~10절)
본문 상 주석
북 왕국 이스라엘의 제3대 왕인 바아사와 유다왕 아사와의 전쟁이 있을 때, 아사는 불신앙적인 전략과 외교 정책을 감행하였다. 정치적인 술책과 외교정책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더 타당하게 생각된 것이다. 결국 화를 자초하고 말았다.(아가페 큰 글 성경67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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