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5월27일
[시편71-2편] 주를 찬송함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¹이시오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²시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³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 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⁴하리이다
나는 무리에게 이상함⁵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주를 찬송함⁷과 주를 존숭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노트> 하나님이 항상 그의 소망이 되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소망¹: 참조 딤전 1:1.“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의지²: 참조 시 40:4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³: 문자적으로 “내가 힘껏 주를 디디고 버티어 섰으니”이다. 아이가 부모에게 모든 체중을 실어 몸을 기대듯이 다윗도 그렇게 하나님 안에서 계속적인 지지를 받았다(참조 시 22:9,10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사 46:3, 4).
찬송⁴: 참조 시 71:14~16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찬송하리이다.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의 의만 진술하겠나이다,”, 22~24; 145:1, 2.
이상함⁵: 히브리어 모페트(mopet), “신호”, “징후”, “징조.”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⁶: 참조 시 18:2 주석 <반석> 히브리어 셀라(sela‘), “산악 지대의 울퉁불퉁한 바위”, “절벽.” 다윗은 한때 사울에게 쫓기는 중에 그 같은 울퉁불퉁한 바위들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은 적이 있다(참조 삼상 23:25). 그는 여기서 이 용어를 확실한 피난처 되는 하나님께 적용한다. <요새>. 히브리어 므추다(mes.udah),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 또는 “성채”(참조 삼상 22:4). <바위>. 신 32장(4, 15, 18, 30, 31절)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하나님을 묘사하는 히브리어 추르(s.ur), “큰 바위.”
주를 찬송함⁷: 찬송은 이 시 첫 부분의 기도와 섞여 있다.
202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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