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교회는 세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노파 2026. 7. 20. 00:04

 

2026년7월19일(일)

[교회는 세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죄를 용인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거룩함을 지켜야 하는 공동체이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되 그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며 교인 각자는 성령의 전으로서 구별된 정체성을 지녀야 한다. (2026년 3기 3주 교과)

 

[교회의 신앙적 상태]는, 그들을 가르치는 자들을 거슬려 그리스도가 거의 제시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는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지경에 처해 있다. 그들은 영적 생애와 영적 분별력을 갖고 있지 못 한다.

“너무 서두르지 말라. 기다리면서 그대가 그것에 대하여 좀 더 알게 될 때까지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그리고 목사는 백성이 신선한 만나를 필요로 하고 있을 때 그 동일하고 건조한 이론을 설교한다.

바리새인 적 정신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보낸 기별에 참여하지 않아도 옛날의 좋은 이론만을 붙들면 좋고 안전한 자리에 있게 되리라 생각한다. 옛날의 바리새인들도 그렇게 생각했으며 그들의 실례는 자기만족의 자리를 떠나도록 목사들을 경고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3권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