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모두가 찬송할 인자하신 여호와

노파 2013. 10. 27. 07:41

2013년10월27일 일 맑음

모두가 찬송할 인자하신 여호와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시편118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에서 시인은 자기를 적들로부터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찬양하고 있다. (인자하신 여호와를 찬송할 대상은 크게 셋으로 엄격하게 지목하고 있다. 첫째 나라와 백성. 둘째 가족. 셋째 개인으로 되어 있다./역자 주) 이 시편의 저저에 대해서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①온갖 역경 속에서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 된 다윗.②출애굽하여 가나안 민족들을 정복한 이스라엘자손.③포로 생활로부터 귀환한 유대인.(아가페 큰 글 성경 88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