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3월21일 금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방인들의 구원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그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말하지 말며, 고자도 나는 마른 나무라. 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본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이사야56장1~8절)
<본문 상 주석>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라는 구절은 율법 전체를 요약한 말이다. 구원의 소망을 가진 자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는 일이다. 구원의 소망은 유대인이든 하나님을 섬기는 자 모두에게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35 주석)'연필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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