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스라엘의 영원한 구원

노파 2014. 3. 10. 06:19

2014년3월10일 월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스라엘의 영원한 구원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애굽의 수고한 것과 구스의 무역한 것과 스바의 장대한 족속들이 다 네게로 돌아와서, 네게 속할 것이요. 그들이 너를 따를 것이라. 사슬에 매여 건너와서 네게 굴복하고 간구하기를, 하나님이 과연 네게 계시고 그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없다. 하리라. 하시니라.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입어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영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45장14~17절)

 

2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이사야45장18~19절)

 

3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가지로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며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하였노라. 어떤 자의 내게 대한 말에 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은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무릇 그를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리라마는, 이스라엘 자손은 다 여호와로 의롭다 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하느니라. 하셨느니라.”(이사야45장20~25절)

 

<본문 상 주석>

1 세상 만국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택하실 것을 예언한다. 그때에는 온 세상이 두 부류, 곧 ‘영적 이스라엘’과 ‘우상 숭배자’로 구분될 것이다.

2-3 땅 끝의 모든 열방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의 소망 가운데로 초청하실 것이다. 그리하면 이방 가운데서도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모두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구원의 근거가 여호와께만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이사야는 ‘여호와를 노하게 하는 자’(우상 숭배자)와 ‘영적 이스라엘’을 대조시키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22~1023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