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성전에서 기도하는 히스기야

노파 2014. 2. 27. 08:33

2014년2월27일 목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성전에서 기도하는 히스기야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이사야37장14~20절)

 

<본문 상 주석>

히스기야는 앗수르가 얼마나 무서운 세력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였다. 그는 먼저 여호와만이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시라고 고백한다. 그는 이런 고백의 터 위에서 유다를 하나님이 구원하시므로 앗수르 왕들이 쳐서 멸한 거짓 신들과 구별된다는 것을 증거 해 주실 것을 간구했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09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