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7월9일 화 비
히스기야의 기도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놓고, 그 앞에서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들의 위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열왕이 과연 열방과 그 땅을 황폐케 하고, 또 그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저희가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 곧 나무와 돌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줄 알리이다. 하니라.”(열왕기하19장14~19절)
본문 상 주석
히스기야는 천비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한분이심을 고백한 후에,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유다를 구해 달라고 간구하였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들이 섬기는 우상들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 죽은 헛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 당시 우상들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신앙이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59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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