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7월3일 수 흐림
여호와의 종을 모독한 죄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열왕기하2장23~25절)
본문 상 주석
엘리사가 자기를 조롱하는 젊은이 42인을 저주하여 단번에 죽게 한 이적이다. 이 저주는 단순히 엘리야의 인격을 모독한 것에 대한 저주가 아니었다.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자들이 여호와의 종을 모독한 것에 대한 언약적 저주였다.(레위기26장21~22절).(아가페 큰 글 성경 56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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