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7월2일 화 맑음
하나님의 자비를 상징하는 이적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열왕기하2장19~22절)
본문 상 주석
여리고 성의 물을 변화시킨 이적, 이 이적은 하나님께 불순종한 자들에게도 은혜를 베푸사 그들의 심령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자비를 상징한다. 이때 여리고 성은 패역한 온 이스라엘 전체를 의미한다.(아가페 큰 글 성경 56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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