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엘리사를 부르는 엘리야

노파 2013. 6. 26. 05:54

2013년6월26일 수 맑음

엘리사를 부르는 엘리야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저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컨대 나로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들었더라.”(열왕기상19장19~21절)

 

본문 상 주석

엘리야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엘리사를 자가 후계자로 세우는 장면이다. ‘겉옷을 던지는 일’은 후계자를 세우는 상징적인 행동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551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