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6월25일 화 맑음
엘리야의 등장과 하나님의 기별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열왕기상17장1~7절)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열왕기상19장15~18절)
본문 상 주석
아합 왕 시대는 하나님의 왕국과 사단의 왕국이 전투를 벌인 접전장이라 할 수 있다. 이 전투에서 하나님 왕국의 군병은 엘리야와 엘리사였다. 본문은 엘리야의 등장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죄 값으로 기근을 당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아가페 큰 글 성경 545 주석)
엘리야를 영적으로 새롭게 각성시키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아람의 하사엘과 이스라엘의 예후와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각각 왕들과 선지자로 임명하는 일이었다. 하나님의 징벌이 하사엘과 예후와 엘리사를 통하여 임하게 될 것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55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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