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6월22일 안식일 맑음
아사왕의 종교 개혁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저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 아들을 세워 후사가 되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셨으니,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열왕기상15장4~5절)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아사가 그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남색 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오직 산당은 없이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저가 그 부친의 구별한 것과 자기의 구별한 것을 여호와의 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기명들이더라.”(열왕기상15장9~15절)
본문 상 주석
유다왕 아사의 종교 개혁에 대한 기록이다. 아사는 장기간 통치하면서 철저한 개혁을 시행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산당만은 철저히 없애지 못하였다.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의지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구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유다에 평안을 주셨다.(역대하14장6~15절).(아가페 큰 글 성경 54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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