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왕의 잘못 된 판단과 그 결과

노파 2013. 6. 21. 08:07

2013년6월21일 금 맑음

왕의 잘못 된 판단과 그 결과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열왕기상11장9~13절)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저의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 년이라.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열왕기상11장41~43절)

 

 

본문 상 주석

솔로몬의 관용적 정책이 주변 국가들에게 호의를 얻었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커다란 범죄였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은 다윗의 언약에 근거하여 징벌을 내리셨다. 징계의 내용은 애돔 사람 하닷, 다메섹의 르손, 에브라임 지파의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대적한다는 것이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532 주석)

 

솔로몬의 죽음에 관한 기록이다. 솔로몬은 BC970~931년에 이르는 40년간을 통피하였다.(아가페 큰 글 성경534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