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6월19일 수 흐림
자국의 병력을 강화하는 솔로몬 왕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일천사백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에서 내어왔으니, 왕의 상고들이 떼로 정가하여 산 것이며, 애굽에서 내어 올린 병거는 하나에 은 육백 세겔이요. 말은 일백오십 세겔이라. 이와 같이 헷 사람의 모든 왕과 아람 왕들을 위하여도 그 손으로 내어왔더라.”(열왕기상10장26~29절)
본문 상 주석
솔로몬은 애굽에서 많은 말과 병거를 수입하여 자국의 병력을 보강하였으며, 그 나머지를 아람, 두로, 암몬 등지로 수출하였다. 그는 이러한 중계 무역으로도 많은 수입을 올렸다. 사실 왕이 병거와 말을 모으는 일은 모세의 율법에 금지된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군대의 병력을 덕욱 신뢰하게 되기 때문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531 주석)
'연필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필심>왕의 잘못 된 판단과 그 결과 (0) | 2013.06.21 |
|---|---|
| <연필심>솔로몬의 타락 (0) | 2013.06.20 |
| <연필심>솔로몬의 부와 명성 (0) | 2013.06.18 |
| <연필심>스바 여왕의 방문 (0) | 2013.06.17 |
| <연필심>솔로몬과 맺은 하나님의 계약 (0) | 2013.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