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6월18일 화 맑음
솔로몬의 부와 명성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가 육백육십육 금 달란트요. 외에 또 상고와 무역하는 객상과 아라비아 왕들과 나라의 방백들에게서도 가져온지라. 솔로몬 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을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을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삼 마네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두었더라. 왕이 또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정금으로 입혔으니, 그 보좌에는 여섯 층계가 있고, 보좌 뒤에 둥근 머리가 있고, 앉는 자리 양편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곁에는 사자가 하나씩 섰으며, 또 열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좌우편에 섰으니, 아무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솔로몬 왕의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라. 은 기물이 없으니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함은,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히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 년에 일차씩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왔음이더라.”
“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라. 천하가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 얼굴을 보기 원하여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라.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열왕기상10장14~25절)
본문 상 주석
솔로몬이 누리던 부귀와 영화에 대한 기록이다. 솔로몬의 주요 수입원은 외국과의 무역 거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에는 남북을 연결하는 무역로가 있었기에 통행료와 조공물을 많이 받을 수가 있었다. 또한 이스라엘의 12지역에서 매월 일 회씩 세금을 걷어 왔다. 솔로몬은 거의 모든 장식품을 금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그릇까지도 모두 금으로 만들 정도였다.(아가페 큰 글 성경 530~53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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