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성전 건축의 대 명제(9)

노파 2013. 6. 15. 07:57

2013년6월15일 안식일 맑음

성전 건축의 대 명제(9)

 

 

성전 낙성식

“이에 왕과, 왕과 함께 한 이스라엘이 다 여호와 앞에 희생을 드리니라. 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여호와의 앞 놋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칠 일 합 십사 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제 팔일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보내매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열왕기상8장62~66절)

 

본문 상 주석

성전 봉헌식 때 드린 제물에 대한 기록이다. 봉헌식은 14일 동안 계속되었다. 처음 7일은 봉헌 축제로 그 다음 7일은 초막절로 지켰다. 이 봉헌식에 바친 제물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성전 뜰에 특별 번제단을 설치하여 제물을 바쳤다.(아가페 큰 글 성경 52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