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성전으로 기도 하는 솔로몬 왕(8)

노파 2013. 6. 14. 07:45

2013년6월14일 금 맑음

성전으로 기도 하는 솔로몬 왕(8)

 

 

솔로몬 왕의 축원과 권면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저가 무릇 허하신 대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빙자하여 무릇 허하신 그 선한 말씀이 하나도 이루지 않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옵시며, 버리지 마옵시고, 우리의 마음을 자기에게로 향하여 그 모든 길로 행하게 하옵시며, 우리 열조에게 명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여호와의 앞에서 나의 간구한 이 말씀을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옵시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당하는 대로 돌아보사, 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열왕기상8장54~61절)

 

본문 상 주석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솔로몬의 축원과 권면이다. 그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은 언약이 영원히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기를 축원하였으며, 앞에서 드린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가 반드시 응답되기를 축원하였다. 그리고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 대한 자신들의 의무를 잘 지킬 것을 권면하였다.(아가페 큰 글 성경 527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