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성전으로 기도 하는 솔로몬 왕(2)

노파 2013. 6. 7. 07:27

2013년6월7일 금 맑음

성전으로 기도 하는 솔로몬 왕(2)

 

 

성전에 임재해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함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종이 오늘날 주의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옵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열왕기상8장27~30절)

 

본문 상 주석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성전 안에만 계실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은 성전이기 때문에, 이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와 제사와 기도를 꼭 받아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온 우주에 편만해 게시면서도 성전에 임재해 계시는 하나님께 대한 솔로몬의 올바른 신앙관이 나타나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525~526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