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성전 건축의 대 명제(7)

노파 2013. 6. 4. 07:56

2013년6월4일 화 맑음

성전 건축의 대 명제(7)

 

 

성전 기구들을 만듬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것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 부친 다윗의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열왕기상7장51절)

 

성전 봉헌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칠월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올라가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저와 함께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채가 긴 고로 채 끝이 내전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채는 오늘까지 그곳에 있으며,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 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매,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열왕기상8장2~11절)

 

본문 상 주석

성전 건축과 내부 장식이 끝나자 솔로몬은 먼저 가장 중요한 언약궤를 가져왔다. 언약궤는 일찍이 모세 시대에 시내 산에서 만들었다. 그 후 실로 성막에 있다가 불레셋 아비나답의 집, 오벧에돔의 집, 다윗성을 거쳐 드디어 솔로몬 성전에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언약궤는 축제의 달인 7월 초막절에 옮겨졌는데, 이 때 성막에서 사용하던 거룩한 기물들도 함께 옮겼다. 언약궤는 성전의 지성소 안에 놓여졌다.(아가페 큰 글 성경 523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