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5월31일 금 맑음
성전 건축의 대 명제(3)
완성된 성전 건축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전은 장이 육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삼십 규빗이며, 전의 성소 앞 낭실의 장은 전의 광과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광은 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전을 위하여 붙박이 교창을 내고, 또 전의 벽 곧 성소와 지성소의 벽에 연접하여 돌아가며 다락들을 건축하되, 다락마다 돌아가며 골방들을 만들었으니, 하층 다락의 광은 다섯 규빗이요. 중층 다락의 광은 여섯 규빗이요. 제 삼층 다락의 광은 일곱 규빗이라. 전의 벽 바깥으로 돌아가며 턱을 내어 골방 들보들로 전의 벽에 박히지 않게 하였으며, 이 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뜨는 곳에서 치석하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중층 골방의 문은 전 오른편에 있는데, 나사모양 사닥다리로 말미암아 하층에서 중층에 오르고 중층에서 제 삼층에 오르게 하였더라.”
“전의 건축이 마치니라. 그 전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판으로 덮었고, 또 온 전으로 돌아가며 고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열왕기상6장1~10절)
본문 상 주석
성전의 외부 건축에 관한 기록이다. 성전 구조에 관해서는 이미 성령께서 다윗에게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그 제도를 다윗은 솔로몬에게 넘겨주었다. 솔로몬은 그 설계대로 건축했던 것이다. 성전은 크게 세부분, 곧 지성소 ‧ 성소 ‧ 낭실로 나누어졌다. 성전의 옆면과 뒷면에는 많은 방들을 3층으로 지었다. 이 방들은 성전 기물들을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제사장들의 집무실로 이용되기도 했다. 성전이 세워진 곳은 아라우나의 타작마당(모리아 산)이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51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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